- 류준열,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지드래곤·송강호와 한솥밥[공식]
- 입력 2026. 07.01. 14:14:15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류준열이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손을 잡았다.
류준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1일 "배우 류준열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류준열의 독보적인 연기력과 예술적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활동 전반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CHO(Chief Happiness Officer)는 "류준열 배우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배우"라며 "피지컬 AI 기술과 창의적인 콘텐츠를 결합해 류준열 배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세계 시장으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으며, 영화 '더 킹', '택시운전사', '독전', '돈', '올빼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G-DRAGON, 태민, 김종국 등이 소속돼 있다. 이번 류준열의 합류로 아티스트 라인업과 IP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