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이즈,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마침표 "새 출발 응원"[공식]
- 입력 2026. 07.01. 14:40:4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헤이즈가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마침표를 찍었다.
헤이즈
1일 소속사 피네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피네이션과 아티스트 헤이즈의 전속계약이 6월 30일부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며 "당사와 헤이즈는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헤이즈는 지난 2020년 8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6년간 동행해왔다. 피네이션 측은 "이 기간동안 안제나 최선을 다해 음악과 무대에 열정을 쏟아준 헤이즈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헤이즈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 이어질 헤이즈의 새로운 여정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헤이즈는 오는 2월 발매되는 츄의 신곡 '룰(RULE)'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