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은 '기억의 향기'로 솔로 존재감…CLC 11주년 공연·개인 팬미팅까지
- 입력 2026. 07.01. 15:56:0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걸그룹 CLC 출신 예은이 솔로 앨범 '기억의 향기(Scent of Memories)'를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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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은 최근 K-POP 앨범 제작 프로젝트 하이디(HiD)와 함께 솔로 앨범 '기억의 향기(Scent of Memories)'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예은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음악과 비주얼,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예은은 CLC 활동을 통해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 앨범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영역을 넓혔다.
앨범 활동을 시작한 예은은 솔로 행보와 함께 CLC 활동도 이어간다. CLC는 오는 7월 19일 대만 뉴타이베이에서 데뷔 11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CLC의 1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예은은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은 앨범명과 같은 'Scent of Memories'를 타이틀로 진행되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예은은 이번 무대를 통해 앨범의 감성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일본 팬들에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CLC는 오는 8월 29일과 30일 홍콩에서 11주년 콘서트와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예은은 솔로 아티스트와 CLC 멤버 활동을 병행하며 공연과 음악,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예은은 오는 9월 12일 국내 팬미팅을 열고 한국 팬들과도 만난다. 대만과 일본, 홍콩, 국내로 이어지는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인 가운데, 앞으로 이어질 예은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하이디(HiD)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예은의 음악적 개성과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담아내는 데 힘을 보탰다. 솔로 앨범 활동과 국내외 공연을 이어가는 예은이 앞으로 어떤 무대와 음악으로 팬들과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