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윤채경, 환자복 입고 안타까운 근황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셀럽샷]
- 입력 2026. 07.01. 17:15:1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근황을 전했다.
윤채경
윤채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은 채 링거를 맞고 있는 윤채경의 모습이 담겼다. 윤채경은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4년 '카라 프로젝트'와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I.B.I와 Mnet 예능 '음악의 신2'의 프로젝트 걸그룹 C.I.V.A로 활동했다.
2016년 11월 에이프릴에 합류한 윤채경은 '봄의 나라 이야기', '파랑새', '예쁜 게 죄', 'LALALILALA' 등으로 사랑받았다. 2022년 팀 해체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고려거란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채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