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 절친 추혁진 가족 만났다…통돼지 해체쇼 첫 직관('편스토랑')[Ce:스포]
- 입력 2026. 07.01. 17:38:1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김용빈이 절친 추혁진의 가족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편스토랑'
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절친한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함께 경기도 이천을 찾는다. 평소 남다른 우정을 자랑해 온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김용빈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이동에 나선다. 조수석에 앉은 추혁진은 김용빈의 간식을 챙기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훈훈한 브로맨스 케미를 발산한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추혁진의 고향 이천. 앞서 방송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는 추혁진의 이모가 김용빈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고기를 선물한 바 있다. 이에 김용빈이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을 찾았다.
갑작스러운 김용빈의 등장에 추혁진의 어머니와 세 이모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들은 김용빈을 향해 뜨거운 팬심을 드러내며 김용빈이 뭘 하든 "용빈 가수님 정말 착하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반면 아들이자 조카인 추혁진을 대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반응이 이어졌고, 이에 김용빈과 추혁진 역시 상반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와 함께 김용빈은 정육업에 종사하는 가족을 둔 추혁진 덕분에 생애 처음으로 통돼지 해체 과정을 직접 지켜본다. 압도적인 크기의 통돼지와 갓 손질한 신선한 돼지고기의 맛에 연신 감탄했다는 전언이다.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