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기 영식 “순자 55·영숙 45” 솔직 고백 (‘나는 솔로’)[셀럽캡처]
- 입력 2026. 07.01. 23:08:4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숙이 영식에게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직진했다.
'나는 솔로'
1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서는 일대일 대화에 나선 영식, 영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식은 “아침에 순자님과 이야기했다. 기회가 된다면 영숙님과 일대일 데이트를 해봐야할 것 같다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늘 데이트 후 영숙님과 순자님에게 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다”면서 “저는 물어보면 남자분, 여자분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그런데 1순위, 2순위가 아니고 지금은 두 분 말고 없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영숙이 “퍼센트가 아예 같냐”라고 묻자 영식은 “어제까지는 50대 50이었다. 지금 물어보신다면 사실 순자님 55, 영숙님 45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영식은 “오늘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자녀 생각이 났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착장에 되게 신경을 쓰신 것 같아 ‘좀 다르네?’란 느낌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영숙은 “오늘 영식님과 어떻게든 데이트는 할 것 같았다. 저 괜찮냐”라고 기습 플러팅을 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