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2기 옥순 “상철과 대화 후 웃음 잃어가” 부담 토로 [셀럽캡처]
입력 2026. 07.02. 06:00:00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옥순이 상철에 대해 부담감을 털어놨다.

지난 1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에서는 옥순과 상철의 일대일 대화가 그려졌다.

상철과 1시간 대화 후 옥순은 대낮부터 맥주를 찾았다. 옥순이 “결론이 안 난다. 나 지금 약간 담 왔다”라고 하자 영자는 “결론을 내려달라는 거냐. 정해달라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어 영자가 “상철이 말고 광수가 낫지 않냐”라고 묻자 옥순은 “난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영자가 “상철, 광수 외 또 있냐”라고 궁금해 하자 옥순은 “경수님과 한 번 더 이야기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후 옥순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오늘은 (상철과) 대화를 할수록 웃음을 잃어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자꾸 얘기하면 뭔가 심각해지고, 딥 해지기만 하더라. 제가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걸 느꼈다”라고 토로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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