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오늘(2일) 세븐틴 V8 최초 공개→최유정·아이딧 컴백
- 입력 2026. 07.02. 09:00:1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7월의 첫 포문을 연다.
엠카운트다운
2일(목)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세븐틴 새 유닛 V8, 최유정, 아이딧(IDID)의 신곡 최초 공개 무대를 비롯해 신인 그룹 키비츠(Keyveatz)의 데뷔 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가장 먼저 전 세계 K-POP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세븐틴의 새 유닛 V8의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디에잇과 버논으로 구성된 V8은 타이틀곡 '싱어송(singasong)'과 '랫 레이스(rat race)'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압도적인 퍼포먼스 기량과 독보적인 감각을 지닌 두 멤버가 만나 어떤 차별화된 유닛 시너지를 발산할지, 이들이 선보일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컴백의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릴 솔로 아티스트와 대세 루키의 최초 공개 무대도 이어진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탄탄한 실력을 갖춘 '올라운더' 최유정은 신곡 '비장의 무기'로 출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가감 없이 뽐낼 전망이다. 여기에 아이딧은 후속곡 '어텐션(Attent!on)'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또 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새로운 K-POP 루키의 탄생을 알릴 핫 데뷔 무대도 준비됐다. 신예 키비츠는 첫 번째 미니앨범 '옥시_젠'(OXY_GEN)의 타이틀곡 '옥시(OXY)'로 가요계에 당찬 첫발을 내디딘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