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세 임신' 한다감, 타이트한 의상 입고 드러낸 D라인 "아직도 믿기질 않아"[셀럽샷]
- 입력 2026. 07.02. 11:02: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다감이 D라인을 공개했다.
한다감
한다감은 2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용기를 내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봤다.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고 한다. 아직도 제가 예비맘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해지고 몸도 무겁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 예비맘 여러분도 힘드시죠? 오늘의 순간은 다시 오지 않으니 하루하루를 더 소중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임신 중에도 관리는 놓치지 말아야 한다. 오늘도 가벼운 운동은 잊지 말고, 혈액순환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하루의 노력이 쌓이면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볼록해진 D라인이 눈길을 끈 가운데,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월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