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결혼 후 첫 근황…SNS에 남긴 불교 명언[셀럽톡]
입력 2026. 07.02. 11:45:13

문채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문채원이 결혼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문채원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교 명언.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때로는 놀라운 행운일 수 있음을 기억하라"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달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연예인이 아닌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채원은 지난 4월 직접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그는 "가정을 이루고 함께 만들어갈 생각에 떨리면서도 설렌다"며 "결혼 후에도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과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하트맨'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채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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