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금주 자극제 됐다…술톤 실종 비주얼 '눈길'[셀럽샷]
입력 2026. 07.02. 13:06:57

황정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황정민의 금주 이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영화 '호프'에 출연한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황정민의 달라진 비주얼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특유의 붉은 '술톤'이 아닌 깨끗한 피부톤과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황정민 어떻게 한 거냐" "잘 말렸다" "회춘했다" "다른 사람이 와서 앉아있다" "그 어떤 잔소리보다 금주 자극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정민은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 금주를 시작한 지 1년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술을 많이 먹었더니 기억력이 안 좋아지고 잔 실수도 많아졌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호프'는 오는 1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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