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빈, 정육점 일일 알바 도전…1시간 만에 매출 230만원('편스토랑')[Ce:스포]
- 입력 2026. 07.02. 14:32:1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김용빈이 정육점 일일 판매사원으로 변신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
'편스토랑'
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용빈이 절친 트로트 가수 추혁진과 함께 경기도 이천을 찾는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김용빈은 추혁진과 함께 추혁진의 이모가 운영하는 정육점을 방문한다. 앞서 추혁진의 어머니와 이모들은 김용빈을 위해 다양한 부위의 맛있는 고기를 선물했고,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김용빈이 직접 찾아온 것. 이와 함께 김용빈은 추혁진의 가족들을 위해 직접 요리에도 나선다.
최근 '편스토랑'을 통해 요리에 흥미를 갖게 됐다는 김용빈은 한층 능숙해진 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특히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박력 넘치는 반전 매력을 드러내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김용빈과 추혁진은 정육점 일일 판매사원으로 변신한다. 두 사람의 방문 소식이 알려지면서 손님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고, 1시간 만에 정육점이 손님들로 가득 찼다고.
두 사람은 손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에 응하는 등 팬서비스는 물론 판매 업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알바비를 받아야겠다", "일당백 알바생"이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김용빈과 추혁진은 단 1시간 만에 약 23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