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희, 소속사와 24년 동행 마침표 "재계약 않기로"[공식]
- 입력 2026. 07.02. 16:51:2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이선희가 24년간 몸 담았던 소속사를 떠난다.
이선희
2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구 후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재계약 하지 않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1984년 데뷔한 이선희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후크엔터테인먼트와 동행해왔다.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24년 말 모회사인 초록뱀미디어가 사모펀드 운용사 큐캐피탈이 운용하는 펀드에 인수되는 과정에서도 회사와 함께 했다.
이선희는 소속사와의 24년의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일각에서는 이선희가 당분간 독자 노선을 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선희는 지난 4월 신보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후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