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D라인 드러낸 괌 태교여행 “복덩이랑” [셀럽샷]
입력 2026. 07.02. 17:11:56

고우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괌에서 태교여행을 즐기며 예비 부모의 설렘을 전했다.

고우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일 차 괌 여행. 태교여행이라 다른 건 못해도 쇼핑은 해야지”라며 “괌 기념품도 사고 꼭 찍어보고 싶었던 사진도 남겼다. 복덩이랑 가족사진 성공. 다음엔 셋이 오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괌 해변을 배경으로 남편과 나란히 선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각각 ‘MOM’, ‘DAD’가 적힌 모자를 맞춰 쓰고 태어날 아이를 위한 아기 옷과 초음파 사진을 함께 들어 눈길을 끌었다. 크롭 스타일의 셔츠를 연출한 고우리는 D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기념품 숍에서는 ‘I ♥ GUAM’ 문구가 적힌 아기 옷을 들고 셀카를 남기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고우리는 이번 여행의 가장 큰 목표가 가족사진 촬영이었다는 사실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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