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황, 결국 비극적 최후…오현경 앞에서 스스로 목숨 끊어('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7.02. 19:27:4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이재황이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다.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경찰에 포위된 이강혁(이재황)과 채화영(오현경 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화영은 극심한 충격으로 정신을 놓아버린 채 스스로 경찰 향해 걸어갔다. 이를 본 이강혁은 채화영을 붙잡기 위해 경찰의 총을 빼앗아 들고 "화영이를 돌려달라"며 일촉즉발의 인질극을 벌였다.
그러나 채화영은 이미 정신을 완전히 잃고 이강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태였다. 더는 손을 쓸 수 없음을 직감한 이강혁은 속으로 "화영아,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게"라는 마지막 말을 남긴 뒤, 자신의 머리에 총을 겨누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