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4호, 26기 영철과 데이트 후 호감 상승 "분위기에 젖어"('나솔사계')[셀럽캡처]
입력 2026. 07.02. 22:38:59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솔사계' 여자 4호가 26기 영철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도시락 선택'을 통해 데이트 매칭에 성공한 '솔로민박' 출연자들의 야외 데이트가 공개됐다.

데이트를 마친 뒤 여자 4호는 인터뷰에서 "예전 '짝' 데이트가 떠올랐다.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그때는 부끄러워하면서도 포즈를 취했던 기억이 있다"며 "저는 평소 분위기를 많이 타는 편인데, 오늘도 그 분위기에 푹 젖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감정이 몽글몽글해졌다. 편안하고 푸근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늘 하루의 타이틀을 붙이자면 '26기 영철'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호감을 표현했다.

26기 영철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정말 좋았던 데이트였다. 공통된 관심사와 가치관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여자 4호가 대화할 때 눈을 잘 마주쳐 주더라. 그러면서 눈이 정말 예쁘다고 느꼈고, 코도 예뻤다. 전체적으로 너무 예쁘셨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다만 그는 "이제는 여자 1호의 마음도 확인해 보고 싶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시점인 것 같다"고 덧붙여 향후 러브라인의 변화를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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