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경 파국 속 함은정♥윤선우 해피엔딩…'첫 번째 남자' 6.0% 종영[시청률 VS.]
- 입력 2026. 07.03. 08:33:4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첫 번째 남자
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 최종회는 전국 기준 6.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행을 일삼선 채화영(오현경)과 이강혁(이재황)이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다. 큰 충격에 정신을 놓아버린 채화영은 스스로 경찰을 향해 걸어갔고, 그를 빼내려던 이강혁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반면 오장미(함은정)와 강백호(윤선우)는 결혼해 드림호텔을 재건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한편, '첫 번째 남자' 후속으로 오는 6일 '가족관계증명서'가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