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최대철에게 SOS…"서수민 죽었다는 메시지 봤다"('김부장')[셀럽캡처]
- 입력 2026. 07.03. 22:22:2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소지섭이 최대철에게 도움을 청했다.
김부장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철)에게 도움을 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찰서를 빠져나온 김부장은 성한수(최대철)의 태권도장으로 향했다.
김부장은 성한수에게 "벙커가 필요하다"라며 "민지(서수민)가 죽었다는 메시지를 봤다. 근데 전화가 왔었다"라며 맥락을 알 수 없는 이야기를 꺼냈다.
성한수는 "민지 지금 어딨냐"라고 물었고, 김부장은 "납치됐다는 것 밖에는 모른다. 전화가 왔었는데 못 받았다"라며 "이걸 버려야 하는데 그러질 못 한다"라고 답했다.
성한수는 "전화를 왜 버리냐. 너 사고쳤냐"라며 놀랐고, 김부장은 "벌써 추적하고 있을 것"이라며 "미안하다. 너까지 끌어들여서"라고 사과했다.
이에 성한수는 민지의 휴대폰부터 추적하자고 했고, 그때 땅강아지(원현준)이 특임국 사람들을 데리고 도장에 나타나 긴장감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김부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