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기' 미스김 "김용빈과 친해지고파"라더니…오유진·정서주 호명('금타는 금요일')[셀럽캡처]
- 입력 2026. 07.03. 22:32:3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메기 천적' 김용빈이 가슴을 쓸어 내렸다.
금타는 금요일
3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메기 지옥'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메기 싱어로 등장한 미스김은 97점을 받았다. 미스김은 높은 점수에 "저는 만족한다. 너무 좋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미스김이 선공자와 후공자를 고를 차례가 되자, 그는 "사실 김용빈 선배님을 최근에 뵀다. 가까이서 뵙고 싶어서 모실까 하는데"라고 뜸을 들였다.
또 다시 김용빈이 메기 싱어와 붙을지 관객들의 탄식이 나오는 가운데, 미스김은 갑자기 오유진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후공자로는 정서주를 불렀다.
남승민은 "용빈이 형 피해갔냐"라며 놀랐고, 김용빈은 "내 촉이 있다"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