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故한경선, 오늘(4일) 11주기
입력 2026. 07.04. 12:02:02

故한경선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고(故) 한경선이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지났다.

한경선은 2015년 7월 4일 뇌경색으로 사망했다. 향년 53세.

당시 한경선은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를 촬영 후 스태프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오다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던 고인은 치료 받던 중 닷새 만에 숨을 거뒀다.

한편 한경선은 1983년 K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대조영', '미우나 고우나', '뻐꾸기둥지', '광개토대왕', '사랑아 사랑아' 등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가 고인의 유작으로 남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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