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출신 린지, 내일(5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입력 2026. 07.04. 17:13:32

린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피에스타 출신 뮤지컬 배우 린지가 결혼한다.

4일 데일리안에 따르면 린지는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로써 린지는 피에스타 팀 내 세 번째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지난 2020년 멤버 재이, 2024년 옐(혜미)이 결혼한 바 있다.

린지는 지난 2012년 그룹 피에스타로 데뷔해 'Vista', '짠해', 'Apple Pie' 등 곡으로 사랑받았다. 2018년 팀이 해체됐으나, 2024년 재결합해 '짠해' 2024년 버전을 발표했다. 2025년에는 봄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13년 뮤지컬 '하이 스쿨 뮤지컬'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뮤지컬 '영웅', '광화문 연가', '드라큘라', '이블데드' 등에도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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