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완, 소속사 없이 활동 선언 "가장 잘 맞는 방향"[셀럽톡]
- 입력 2026. 07.04. 18:50:1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소속사 없이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완
김동완은 4일 개인 SNS를 통해 "최종적으로 소속사 없이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가지를 고민해 본 끝에, 지금처럼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 방향이라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판매 중인 돈가스를 간접적으로 홍보하며 "앞으로도 좋은 돈가스와 스레드로 인사드리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김동완은 그동안 사회적 이슈와 현안에 대해 꾸준히 자신의 의견을 밝혀왔다. 다만 성매매 합법화, 여성 BJ를 폭행한 MC 딩동 옹호 일부 발언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찬반 의견이 엇갈리며 논란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후 지난 5월 그는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된다"고 밝히며 사실상 개인 SNS 활동 중단을 알린 바 있다.
하지만 약 2개월 만에 다시 소속사 없이 독자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향후 김동완이 어떤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