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갈비뼈 드러난 브라톱 패션…탄탄한 복근까지[셀럽샷]
입력 2026. 07.05. 10:21:38

제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5일 자신의 SNS에 "로스킬레에서 정말 감사했다. 헤드라이너로 오를 수 있어 너무 큰 영광이었다. 여러분은 정말 최고였다.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스 장식의 브라톱을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슬림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제니는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니는 지난 3일 덴마크에서 열린 '로스킬레 페스티벌'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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