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서 조복래 이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었다 "우리 여보"[셀럽샷]
입력 2026. 07.05. 11:32:34

이동하-소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남편인 배우 이동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SBS '김부장' 첫 회부터 너무 재밌다. 우리 여보 '김부장'에 나온다. 남실장이다. 무섭다"라는 글을 올리며 이동하를 응원했다.

이동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주상욱)의 비서실장 남실장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4회에서는 남실장이 금이빨(조복래)의 이를 모두 뽑아버리는 장면이 그려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소진과 이동하는 2023년 11월 결혼했다.

한편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진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