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5일) 윤수일 밴드·김소현·박창근·박미경·포레스텔라·라이즈
- 입력 2026. 07.05. 13:23:2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KBS1 '열린음악회'가 수출입은행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열린음악회
5일 방송되는 '열린음악회' 제1580회는 '수출입은행 창립 5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와 '황금별'을 선보인다.
박창근은 '너와 나의 계절 이야기'와 '비련' 무대를 꾸미며, 서도밴드는 'NillRiRi(닐리리)'와 '고추잠자리'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펼친다. 이어 박미경은 '이유 같지 않은 이유', '넌 그렇게 살지 마+집착', '이브의 경고' 등 대표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라이즈는 'Boom Boom Bass'와 'Do your dance' 무대로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한다.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는 'Snow Globe', '달의 아들', 'Armageddon'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마지막으로 윤수일 밴드는 '꿈인지 생신지+살아있다는 것으로', '황홀한 고백', '아파트' 무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특집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열린음악회'는 오늘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