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향, 공포 실화 고백 “모텔 TV서 여자 형상 봐” (‘심야괴담회6’)[셀럽캡처]
- 입력 2026. 07.06. 23:46:4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임수향이 지방 촬영 중 겪었던 섬뜩한 경험을 털어놨다.
'심야괴담회6'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6’에서는 임수향이 괴스트로 출격했다.
MC 김구라가 “귀신의 존재를 믿는다고?”라고 묻자 임수향은 “저는 정말로 귀신을 너무 무서워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가 “귀신의 존재를 느낀 적이 있냐”라고 묻자 임수향은 드라마 촬영차 지방의 한 모텔에 머물던 당시 겪은 오싹한 실화를 털어놨다.
그는 “드라마 촬영을 하던 때였는데 모텔에서 자는 경우가 많다. 잠이 조금 안 와서 TV를 보다가 껐는데 TV가 꺼졌다가 다시 빨간 색깔 피 같은 느낌으로 물들어가면서 여자 형상이 보이더라. 너무 무서웠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구라가 “둘 중 하나다. 뻥을 칠 리는 없고 약간 잘못 본 게 아닐까”라고 하자 임수향은 “모텔 들어갈 때부터 소름이 났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심야괴담회6'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