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생후 22일 맞은 아들 공개…"하루하루가 너무 소중"[셀럽톡]
입력 2026. 07.07. 09:13:07

남보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생후 22일을 맞이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다. 콩알아 천천히 커도 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늑한 베개에 기대어 세상 모르게 잠들어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품에 꼭 안긴 채 곤히 잠든 아들의 사랑스러운 자태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남보라는 "어느새 D+22일 차"라며 "저번주에 오랜만에 브이로그를 올렸는데, 이번주에는 콩알이 탄생 영상을 가져오겠다. 아기 잘 때 짬짬이 편집 중이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덧붙이며 유튜버로서의 열정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아기 천사가 따로 없다", "육아와 편집을 병행하느라 고생이 많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진이다" 등 축하와 응원의 댓글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최근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남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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