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골초라고 기사 떠"…랄랄 '담배 두갑' 고백 이후 가족 반응
- 입력 2026. 07.07. 10:21: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튜버 랄랄이 과거 흡연 사실을 고백한 뒤 아버지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랄랄
랄랄은 6일 자신의 SNS에 아버지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랄랄의 아버지는 "유라야 네이버 엔터에 풍자 언니랑 담배 골초라고 떴어~ 엄마는 몰라!"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랄랄은 "예전에 그랬다는 거야"라고 답하며 과거 이야기임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랄랄은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 두 갑 정도 피웠다"고 고백했다.
다만 금주만큼은 쉽지 않았다고. 랄랄은 "원래 맥주는 잘 마시지 않았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다 보니 소주 대신 맥주 한 캔씩 마시기 시작했다"며 "그게 매일이 되니까 살이 많이 쪘다"고 털어놨다.
이후 "죄송하다. 지금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고, 정말 반성한다"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혼전임신 사실을 알리며 결혼했다. 같은 해 7월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