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 종합 엔터사 설립 "새로운 출발"[셀럽톡]
- 입력 2026. 07.07. 11:24:5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CEO로 새 출발을 알렸다.
손정은
손정은은 7일 자신의 SNS에 "소울브릿지ENT를 설립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소울브릿지는 콘텐츠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라며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좋은 사람을 연결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회사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작은 시작이지만 누군가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일이라면 즐겁게, 오래 해보려 한다. 앞으로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손정은은 소울브릿지ENT 대표, CVO(Chief Vision Officer), 전 MBC 아나운서라는 직함이 나란히 적힌 명함을 공개했다.
한편, 손정은은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1년 퇴사했다. 퇴사 이후 SNS, 유튜브, 강연,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손정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