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D-14' 이준영, 전광판 응원에 "아직 아니다"[셀럽샷]
입력 2026. 07.07. 11:35:01

이준영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입대를 앞두고 유쾌한 반응을 전했다.

이준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직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전광판에 "나라에서 찾습니다. 이병 이준영 다녀오겠습니다. 충성!"이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입대를 앞둔 이준영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보이는 문구에 그는 "아직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재치 있게 반응했다.

앞서 이준영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입대 소식을 알렸다. 그는 손편지를 통해 "오는 7월 21일 입대한다"며 "건강하게 그리고 나답게 잘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이어 "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길 진심으로 소망한다"며 "늘 아끼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1997년생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활약했으며, 오는 8월 공개되는 '포핸즈'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 영화 '자필' 등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이준영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