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주, 10년 만에 새 프로필 공개…비타민 매력[셀럽샷]
- 입력 2026. 07.07. 12:21:3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코미디 이국주가 10년 만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국주
이국주는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만에 프로필 찍었어요. 10년에 한 번씩 프로필 사진 바꾸는 나란 개그우먼"이라는 글과 함께 새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화사한 블루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과 한층 물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국주는 "새로운 회사에서 새롭게 찍었다. 오랜만에 멀쩡한 척하려니 쉽지 않았지만 잘 꾸며주시고 잘 찍어주시고 잘 고쳐주시고 많이 고쳐주셔서 10년 또 잘 쓸 것 같다"라며 솔직하고 위트 넘치는 촬영 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애닉이엔티에 들어온 지 벌써 일 년이 되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며 소속사를 향한 감사의 인사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가) 오른쪽 얼굴이 더 별로라 사진이 다 왼쪽 얼굴인 거 웃기네"라며 셀프 디스를 이어가기도 했다.
이국주의 새 프로필을 접한 팬들은 "여름 쿨톤이 찰떡이다", "매력이 한도 초과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국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