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장판 논란' 재소환 속…김호영, 뉴욕 근황 눈길[셀럽샷]
입력 2026. 07.07. 13:06:55

김호영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옥장판 논란'이 재소환된 가운데,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호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NY"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 도심 곳곳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호영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와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매치한 그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게시물은 최근 옥주현이 이른바 '옥장판 논란'을 다시 언급한 후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옥주현은 최근 버블을 통해 "(김호영에게) '고소를 취하해줘서 고맙다. 하지만 누나를 저격한 적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며 "난 사과를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시 논란으로 광고 계약에 피해를 입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그 일 이후 가장 후회하는 건 고소를 취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김호영은 별다른 입장을 전하지 않았고, 뉴욕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김호영은 최근 뮤지컬 '킹키부츠'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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