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웅인·박해미 소속사' PA엔터 대표 별세 "폐업 결정"[전문]
- 입력 2026. 07.07. 16:58:39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박해미, 정웅인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가 폐업 절차를 밟는다.
PA엔터테인먼트
7일 P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PA엔터테인먼트의 윤성은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별세했다"라며 "이에 따라 PA엔터테인먼트는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PA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PA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정웅인, 김정태, 박해미, 김예령, 오승아, 가수 천지, 창조 등이 소속돼 있다.
이하 PA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PA엔터테인먼트의 윤성은 대표님께서 지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PA엔터테인먼트는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며,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PA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PA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