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출신 기희현, '하트페어링' 이상윤과 럽스타그램…달달 케미[셀럽샷]
- 입력 2026. 07.07. 18:14: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다이아(DIA) 출신 배우 기희현이 모델 이상윤과의 열애 사실을 쿨하게 인정하며 본격적인 '럽스타그램'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기희현 이상윤
기희현은 지난 6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첫 오사카에서 씨씨티비로 추억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하며 열애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길거리 CCTV 화면을 보며 환하게 웃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걸어가는 등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당시 이상윤 역시 "행복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고,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진 바 있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은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기희현은 최근 SNS에 "meeting u"라는 문구와 함께 이상윤과 찍은 다정한 흑백 네컷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밀착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훈훈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한 기희현은 Mnet '프로듀스 101'을 거쳐 배우로 전향, 웹드라마 '러브인블랙홀'과 영화 '러브앤위시'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소속사 없이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기희현의 연인 이상윤은 모델로 활동하며 지난해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메기남'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희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