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현, 임신 28주차 근황 "평생 깡마름으로 살다가 최고 몸무게 기록 중"[셀럽샷]
- 입력 2026. 07.07. 21:47:3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소나무 출신 배우 나현이 임신 후기 진입 소식과 함께 친근한 근황을 전했다.
나현
나현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8주 후기 진입!! 평생 깡마름으로 살다가 매일매일 최고 몸무게 기록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현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에 민소매 탑을 입은 나현은 제법 부쩍 나온 D라인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나현은 "사진 정말 안 찍게 되더라. 하하 또 언제 이렇게 살쪄보겠어"라며 유쾌한 마음을 드러내는가 하면, "수박 그만 먹어야지"라는 귀여운 다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소식에 팬들과 지인들은 "초귀요미 임산부다", "그래도 여전히 너무 예쁘다", "아기가 엄마를 닮아 벌써 귀여운 것 같다" 등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나현은 지난 3월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소중한 선물이라며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나현은 안정기에 접어들어 소식을 전한다고 밝히며, 약 1년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여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나현은 2015년 소나무로 데뷔했으나 2019년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구미호뎐1938', 영화 '아이돌세리피' '8인의 용의자들'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