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옆구리 타투 드러낸 과감한 비키니 자태[셀럽샷]
입력 2026. 07.08. 10:04:32

한소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보디라인과 함께 옆구리에 새긴 타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파리 곳곳의 풍경과 일상을 함께 공개하며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의 촬영을 진행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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