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선샤인' 이정현, 12월 비연예인과 결혼
- 입력 2026. 07.08. 11:34: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정현이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이정현
8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이정현은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1년 넘게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청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1990년생인 이정현은 2014년 연극 '경숙이, 경숙 아버지'로 데뷔했다. 이후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일본군 츠다 하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밖에 '스위트홈' '설강화' '7인의 부활', 영화 '옆집사람' '소년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