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설 부인' 이솔이 '♥박성광'과 휴가는 따로 "만족도 높다"[셀럽톡]
- 입력 2026. 07.08. 12:04:3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편과 각자 휴가를 떠나는 여행 스타일을 공개했다.
이솔이
이솔이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솔이는 "휴가는 남편이랑 가냐"는 질문에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 그 없는 시간을 빼서 서로 아쉬워하느니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는 주의"라며 "작년 여름부터 그렇게 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다"고 답했다.
올여름 휴가 계획에 대해서는 "사실 당장은 계획이 없다"며 "우선 검사 결과가 잘 나오면 그때 뭐든 계획해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에는 책 몇 권을 들고 2주 정도 정처 없이 다녀볼까 한다"며 "좀 낭만적이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달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며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내 감정을 담아낼 단어를 골라 상대 마음속에 억지로 밀어 넣으려 했던 날들이었다"는 글을 올려 이혼설에 휩싸였다.
이후 해당 게시물에 "박성광 님과 설마 이혼했냐"는 댓글이 달리자, 이솔이는 "아니요"라고 직접 선을 그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