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즈언 “인기 비결? 청량함→남자다움이 장점” [셀럽현장]
- 입력 2026. 07.08. 14:50: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아홉 멤버 즈언이 인기 비결을 밝혔다.
아홉 즈언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아홉은 타이틀곡 ‘런 투 유(RUN TO YOU)’ 무대 및 뮤직비디오, 수록곡 ‘슈가 하이(Sugar High)’ 무대를 공개했다.
커리어 하이를 찍고 있는 아홉은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대해 즈언은 “개인적으로 다양한 매력이 담긴 앨범인 것 같다. ‘런 투 유’는 청량한 에너지를 담아냈고, ‘슈가 하이’는 남자답고 힙한 모습을 담아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게 아홉만의 장점”이라고 짚었다.
이어 다이스케는 “외국인 멤버가 5명 있다. 서로 다른 문화와 포인트가 있는 팀이라 외국인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런 투 유’는 동명의 타이틀곡 ‘런 투 유’를 비롯해 선공개곡 ‘슈가 하이’, ‘저스트 세이 예스(JUST SAY YES)’, ‘그냥 너라서 그래’, ‘아워 스토리(Our Stor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런 투 유’는 복잡한 순간 속에서도 한 사람을 향해 나아가는 직진의 에너지를 담은 곡이다. 청량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올 여름을 제대로 저격할 새 서머송 탄생을 예고한다.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전곡은 오늘(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