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사칭 SNS 계정 주의 당부 "부계정 없다"[셀럽톡]
입력 2026. 07.08. 15:56:10

홍석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홍석천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자신을 사칭한 계정 프로필을 캡처해 올리며 "저 아니다. 본인 맞냐고 연락이 오는데 저는 부계정이 없다. 혹여나 피해 입지 않도록 조심해라"라고 적었다.

해당 계정은 프로필 사진부터 이름까지 홍석천의 실제 계정처럼 꾸민 모습이다. 아이디까지 실제 계정과 유사하게 만들어졌다.

최근 배우 최정윤, 오나라, 가수 장윤정 등 다수의 연예인들의 사칭 계정이 기승을 부리며, 스타들이 직접 나서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단순히 사칭에서 끝나지 않고 로맨스 스캠, 투자 유도 등 금전적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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