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고우리, 임신 25주 차 근황 공개…"아들이라 태동 활발"[셀럽샷]
입력 2026. 07.08. 16:28:27

레인보우 고우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25주 차에 접어든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고우리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25주 진입. 아들이라 그런지 태동이 엄청 활발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임산부 복장과 밀짚모자를 착용한 채,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살짝 드러난 D라인이 눈길을 끈다.

고우리는 "신기해서 남편한테 만져보라고 하면 잠잠해진다. 저만 그런가요"라며 초보 엄마의 귀여운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배도 점점 무거워지고 다음 주면 공포의 임당(임신성 당뇨) 검사"라며 "수박을 겨우 끊었는데 요즘은 또 복숭아가 너무 맛있다. 이제 3개월 남았다"라고 출산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고우리는 2009년 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우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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