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성형 의혹 해명 후 여전한 '핫걸' 비주얼[셀럽샷]
- 입력 2026. 07.08. 18:02:2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바다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변함없는 '핫걸' 비주얼을 뽐냈다.
바다
바다는 최근 자신의 SNS에 "No plans. Just moments. 가장 멋진 밤이었던 우리만의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 컬러의 민소매 크롭톱과 핫팬츠를 매치한 바다가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은 물론, 자연스러운 미소까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80년생인 바다는 세월이 무색한 동안 미모와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바다는 SNS에 올린 사진을 두고 과도한 보정과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그는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 승부"라고 쿨하게 대처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그룹 S.E.S.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