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비버,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쇼 합류…BTS·마돈나와 함께[Ce:월드뷰]
- 입력 2026. 07.09. 08:16:2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 쇼에 선다.
저스틴 비버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NYT)는 저스틴 비버와 버나 보이가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방탄소년단(BTS)과 마돈나, 샤키라 등이 하프타임쇼에 공동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여기에 저스틴 비버와 버나 보이까지 합세하며 전 세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월드컵은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방식으로 전 세계를 연결한다"라며 "이번 하프타임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고 하프타임쇼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는 역사상 처음이다. FIFA는 하프타임쇼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금을 전 세계 어린이의 교육 개선과 축구 도입 등에 투자할 예정이다.
한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8강 경기를 앞두고 있다. 8강에선 프랑스-모로코, 스페인-벨기에, 노르웨이-잉글랜드, 아르헨티나-스위스가 맞붙는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저스틴 비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