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오늘(9일) 기현·아이들·리센느·아홉
입력 2026. 07.09. 09:00:17

'엠카운트다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컴백 무대부터 신곡 최초 공개, 데뷔 스테이지까지 풍성한 라인업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을 만난다.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이들(i-dle)과 몬스타엑스 기현이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리센느(RESCENE)와 아홉(AHOF)은 신곡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여기에 신인 그룹 베이온(VAYONN)은 데뷔 무대로 첫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먼저 아이들은 타이틀곡 'Gimme Dat Love'와 수록곡 'Crow' 무대를 통해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 또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기현 역시 신곡 'So Good'으로 솔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어진 감성을 바탕으로 한층 성숙해진 무대를 선사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신곡 최초 공개 무대도 이어진다. 리센느는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하며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한다. 아홉은 신곡 'RUN TO YOU'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신예 베이온의 데뷔 무대도 이날의 관전 포인트다. 데뷔곡 'MUAH!'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 베이온은 패기 넘치는 퍼포먼스와 신선한 매력으로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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