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예진♥현빈, 子와 박물관 데이트…오키나와 이어 美 목격담도 화제
- 입력 2026. 07.09. 11:57:0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미국 여행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빈-손예진
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중심으로 손예진, 현빈이 아들과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이 공유됐다.
공유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전시를 둘러보고 있는 손예진과 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티셔츠와 민소매를 레이어드한 상의에 짧은 청바지를 착용하고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현빈은 캡 모자를 쓰고 흰 민소매 상의에 스포티한 반바지를 입었다.
앞서 두 사람은 일본 오키나와 한 휴양지에서도 목격됐다. 지난달 25일 한 누리꾼은 이들과 같은 리조트에 묵었다며 "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뻐서 와이프에게 '저기 아기 너무 예쁘다"라고 말했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