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케밥의 딸'이었다…父 식품 공장 최초 공개('개과천선 서인영')[셀럽캡처]
- 입력 2026. 07.09. 12:06:0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서인영이 아버지가 운영하는 식품 가공 공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개과천선 서인영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친아빠 소시지 공장 최초공개(+가족 총출동, 유산 상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아버지의 식품 공장을 찾아 일일 직원으로 일손을 도왔다.
대표실에서 서인영의 아버지를 만난 제작진은 "여기 오니까 대표님 포스가 있다"라고 놀랐다. 이에 아버지는 "육가공 공장과 또띠아 공장,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오늘은 또띠아를 생산하는 날"이라고 설명했다.
하루 작업이 끝난 이후 서인영은 다시 아버지를 찾아가 일당을 요구했다. 아버지가 일당 10만 원이 담긴 봉투를 건네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은 아버지에게 "공장을 두 딸 중 한 명에게 물려줘야 한다며ㄴ 누구에게 물려주고 싶냐"라고 묻자, 아버지는 "둘 다 안 물려준다. 이미 유산을 다 줬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서인영이 "언제??"라고 묻자, 아버지는 "신앙을 줬다. 그 이상 좋은 유산은 없다. 돈으로 유산을 주면 자녀들에게 해악이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