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블랙핑크 제니 스타일 도전했다가 "따라한 내가 죄인"[셀럽샷]
입력 2026. 07.09. 13:44:03

김원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블랙핑크 제니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김원희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올림머리 해 달랬더니 제니 메트 갈라 스타일로 해주겠다며 열정적으로 더듬이 작업해줬는데 미안! 내가 역부족이다. 내 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머리를 올려 묶은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50대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다.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원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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