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한혜진, 포항 바다서 달달한 데이트…여전한 신혼 분위기[셀럽샷]
- 입력 2026. 07.09. 14:20: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기성용♥한혜진
기성용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름이 왔다! 포항 바다는 아름답다. 여름에 포항으로 많이 놀러오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성용과 한혜진은 노을빛으로 물든 포항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나란히 서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비주얼과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지인들과 네티즌들은 "여전히 달달한 부부다", "두 사람 모습이 포항 바다만큼 아름답다", "마치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기성용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