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데뷔 16주년 맞았다…혜리 "16살 축하해" 완전체 사진 공개[셀럽샷]
입력 2026. 07.09. 15:09:27

걸스데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데뷔 16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9일 가수 겸 배우 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걸스데이 16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리를 비롯해 소진, 유라, 민아까지 걸스데이 멤버 전원이 모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여전한 동안 미모와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반짝반짝', '기대해', 'Something'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멤버 모두가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개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매년 데뷔 기념일을 함께 챙기는 남다른 팀워크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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