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닝닝, 일상도 화보 그 자체…감성 가득[셀럽샷]
- 입력 2026. 07.09. 16:54:3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이 감각적인 일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에스파 닝닝
닝닝은 지난 8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3rd pov"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사복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음료를 마시는 모습 등 일상적인 순간들이 필름 카메라 특유의 따뜻하고 빈티지한 감성과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스틸컷을 연상케 한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독보적인 비주얼과 특유의 힙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글로벌 팬들은 댓글을 통해 "닝닝의 일상 사진 감성이 너무 좋다", "안 예쁜 날이 없다", "독보적인 분위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에스파는 7월 18~20일 사흘간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2026 "MY CLASSMaeTE"’(마이-제이 프레젠츠 에스파 재팬 팬미팅 2026 “마이 클래스매이트”)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스파 닝닝 SNS]